[서울시] 공공데이터_코로나19 생활인구

공개일자2018.03.03최신수정일자2018.03.03
갱신주기정기(매일)분류일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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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생활인구 ,  현주인구 ,  내국인 ,  유동인구
활용사례
'고강도 거리두기'에 지쳤다…슬슬 집밖으로 나오는 사람들 [출처: 이데일리 2020.4.17.]

이데일리가 17일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지난 4주간 서울 주요 번화가의 주말 저녁 시간대 생활인구는 이달 들어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20·30대들이 즐겨 찾는 홍대 앞(마포구 서교동)의 지난달 20일(금요일) 기준 오후 8~10시 평균 생활인구는 8만6410명이었지만, 1주일 뒤인 27일엔 8만4564명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번화가로 나오는 사람들은 이달 들어 점차 늘어났다. 홍대 앞 생활인구는 지난 3일 같은 시간대엔 8만5234명, 10일엔 8만5961명으로 연이어 증가했다. 6일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크게 영향을 주지 못했다.

‘50대 남성이 방역구멍?’ 빅데이터로 본 사회적 거리두기 [출처: 국민일보 2020.4.6.]

50대 남성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가장 미흡하다고 해석될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일보가 6일 서울시의 ‘생활인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시민들의 외출 자제가 정점에 이른 지난 3월 초 서울 주요 업무 및 상업 지역에서 50대 남성의 생활인구 감소폭이 가장 작았다. 생활인구는 특정 시점, 지역에 존재하는 인구다. 낮에는 업무 및 상업 지역에 생활인구가 많고 밤에는 주거 지역에 생활인구가 많다. 생활인구 감소 현황을 성·연령대별로 들여다 봤더니 50대 남성의 감소 폭이 가장 작았다. 역삼1동의 경우 20대 여성은 25.2%, 남성은 24.5% 생활인구가 줄었고 30대 여성과 남성도 각각 18.5%, 15.8%씩 줄었다. 40대는 여성 16.2%, 남성 9.3% 감소했다. 50대 남성이 6.2% 감소해 가장 적게 줄었다. 50대 여성은 14.0% 감소했다.